본문 바로가기
나를 위한 병원 선택
치과

부딪혀서 치아가 통째로 빠졌어요, 우유에 담아가면 될까요?

넘어지거나 공에 맞아 치아가 빠졌다면 놀라서 휴지에 싸기 쉬워요. 영구치인지 유치인지 구분하고, 치아가 마르지 않게 하면서 즉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치아는 어느 부분을 잡나요?

입 밖으로 보이던 흰색 머리 부분을 잡으세요. 뿌리를 손으로 만지거나 솔로 문질러 닦지 마세요. 더럽다면 우유나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헹굴 수 있습니다.

2. 다시 끼워 넣어야 하나요?

영구치가 제자리에 쉽게 들어갈 수 있으면 재위치를 시도할 수 있지만 억지로 밀어 넣지 마세요. 어렵거나 확신이 없다면 우유에 담아 곧바로 치과로 이동하세요.

3. 유치도 같은 방법을 쓰나요?

빠진 유치는 다시 넣으면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를 다치게 할 수 있어요. 유치인지 확실하지 않을 때도 무리하게 넣지 말고 즉시 치과에 문의하세요.

4. 우유에 넣으면 기다려도 되나요?

보관은 시간을 벌기 위한 방법이지 진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즉시 치과에 연락하고 빠르게 이동하세요. 머리를 심하게 다쳤거나 의식·호흡 문제가 있다면 응급 도움부터 받으세요.

‘영구치는 신속히, 유치는 다시 넣지 않기’를 기억해 주세요. 치아를 가져가 즉시 평가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휴지에 싸서 가져가도 되나요?

치아가 마르지 않게 해야 해요. 재위치가 어렵다면 우유에 담아 즉시 가져가세요.

뿌리의 흙을 세게 닦아도 되나요?

뿌리는 만지거나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헹구세요.

아기 이가 빠져도 다시 넣나요?

유치는 다시 넣지 않아요. 영구치 손상을 막기 위해 치과에서 확인받으세요.

참고자료

자료 확인일:

공개된 의학 자료를 바탕으로 에이아이닥이 작성한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개인의 진단과 치료·수술 적합 여부는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칼럼 목록으로
카카오 상담